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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리움 미술관 설계에도 참여했다는 장 누벨(Jean Nouvel)이 설계한 바르셀로나의 또 하나의 명물
LED를 건물 외벽에 블록처럼 사용하여 빛을 발산하고 받아들이도록 설계 되어진 21세기의 건축물
현재 민간 위탁 상수도본부인 아구아스 데 바르셀로나의 본사로 사용되고 있다.
타워는 콘크리트와 투명유리로 만들어져 있으며 지상 35층, 지하 4층으로 높이가 무려 142m에 달한다고 한다.
(바르셀로나에서 3번째 높은 건물)
외부에는 4천개의 색색의 LED 창으로 이루어졌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인다. 야경이 특히 아름답다.
더욱 놀랍고 재미난 것은 이 건물의 외관에 온도를 탐지할 수 있게 설계하여 온도에 따라 유리벽이 열렸다 닫혔다 한다고 한다.
(연료 절약형 인공지능 건물)
142m in height
50,000 ㎡ built area
25,000 ㎥ concrete
250,000 kg steel
59,619 glass sheets
4,349 openings
4,500 windows
40 different colou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