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다시 쓰는 미얀마 여행기
Travelwind
1067   2009-12-27
8 [1st Day] 다섯번째 태국 방문 (인천→방콕, 방콕) 2 image
Travelwind
1174   2009-12-22
제목 없음 여행을 떠나기 몇 주 전부터 숙제같이 미뤄뒀었던 배낭꾸리기는 출발하는 당일 새벽 2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거의 3년 만에, 그것도 혼자 떠나는 배낭여행이라 준비하고 싶었던 게 무척이나 많았던 것 같다. 짐이 ...  
7 [2nd Day] 미얀마 ? 버마 ? (방콕→양곤). image
Travelwind
1397   2009-12-27
제목 없음 몇시간 못자고 일어나 공항으로 향한다. (항상 수면 부족) DDM 2층에는 클럽이 있어 새벽 2시까지 음악소리에 잠을 잘 수 없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금방 잘 수 있는 나인데... 더 이상 DDM에서 머무를 일은 없을...  
6 [2nd Day] 2000년 된 급탑 로타리는 양곤의 심장? (양곤) image
Travelwind
1209   2009-12-27
제목 없음 Kon Zay Dan Street (꼰제단 거리) 술레 빠야 근처에 위치한 White House Hostel (백악관)은 배낭여행자들 사이에서는 꽤나 유명한 숙소이다. 무엇보다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숙소보다 좀 더 신경을 쓴 뷔페식 아...  
5 [2nd Day] 미얀마의 자존심! 쉐더공 빠야 (양곤) image
Travelwind
1033   2009-12-27
제목 없음 Star Cola 술레 빠야를 빠져나와 보족 마켓까지 걷는다. 잠시 지도를 확인하니 마켓에서 쉐더공 빠야까지 대략 3km가 되어보인다. 여유를 가지고 걸어갈 만한 거리라는 생각이 순간 든다. (내가 미쳤지.) 그냥 버스 탈...  
4 [2nd Day] 은은하게 밀려오는 황금빛 조명, 밤의 쉐더공 빠야 (양곤) image
Travelwind
908   2009-12-27
제목 없음 해가 지면서 쉐더공 빠야는 낮과는 또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 ...  
3 [3rd Day] 낡은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다. (양곤→헤호 공항) image
Travelwind
946   2009-12-27
제목 없음 식당으로 올라가는 계단 ...  
2 [3rd Day] 냐웅쉐에 울려퍼진 성탄축가 (Inle Lake) image
Travelwind
953   2009-12-27
제목 없음 Copyright ⓒ 2008 Travelwind.net All Ri...  
1 [4th Day] 갈매기가 인도하는 인레호수 1일 보트투어 (수상시장) image
Travelwind
1028   2009-12-27
제목 없음 ...  



XE Login